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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다시 붙이는 단계가 사라지면 버리는 장수도 줄어요
물티슈를 고를 때 매수와 금액은 꼭 보는데 뚜껑은 그냥 넘기기 쉽죠. 그런데 한 팩을 며칠에 걸쳐 쓰는 집에서는 뚜껑 쪽이 버리는 장수를 정해요.
아이러브베베 시그니앙 오가든은 눌러 닫는 캡형이고 한 팩이 77매, 열 팩 구성이에요. 다시 붙일 스티커가 없으면 첫 장부터 바로 쓰게 되거든요.
15,210원 (무료배송 · 770매 기준 장당 약 19.8원)판매가 16,900원 아래에 할인율 10%와 가격정보 15,210원~이 붙어 있고 결제 기준은 15,210원이에요. 뒤에 붙은 물결표는 고른 옵션에 따라 금액이 올라간다는 뜻이라 오가든 77매 10팩 기준으로만 적었어요. 11월 쿠폰 20,000원과 최대 적립 포인트 930P, 무이자 할부, 빗썸 연동 혜택은 발급과 결제 수단 조건이 걸려 본문에서 뺐어요. 장당 값은 770매로 나눈 약 19.8원이고 팩당 1,521원이에요. 제주는 3,000원, 도서산간은 5,000원이 더 붙어 그 지역 결제액은 18,210원이나 20,210원이 돼요.
열어 둔 팩이 마르지 않게 하기 ↓
눌러 닫는 캡형
스티커를 다시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뚜껑을 눌러 닫는 캡형이에요. 판매처 분류도 물티슈 안쪽 캡형 칸. 가방이나 유모차 칸에서 뒤집혀도 입구가 그대로 있죠.
77매가 열 팩
한 팩 77매에 열 팩이면 전체 770매예요. 15,210원을 그대로 나누면 장당 약 19.8원, 팩당 1,521원. 배송비는 무료배송이고 CJ대한통운으로 와요.
표시와 다르면 3개월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교환과 반품이 열려요. 전자상거래법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앞선다는 줄도 같이 올라와 있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기 물티슈,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스티커가 들려 윗장부터 버리고 시작했던 서랍
지난주 아기 방 서랍에서 꺼낸 팩의 스티커가 반쯤 들려 있어 윗장 두세 장이 뻣뻣하게 말라 있던 집이 있어요. 그 장들을 버리고 아래부터 다시 뽑는 일이 팩을 열 때마다 되풀이되죠.
원단이 몇 겹인지, 시트가 몇 센티인지는 이 묶음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확인되는 건 뚜껑 쪽인데, 눌러 닫는 캡형이고 판매처 분류도 캡형 칸이에요.
다시 붙일 스티커가 없으면 윗장을 버리고 시작하는 단계가 없어져요. 꺼내서 바로 첫 장을 뽑으면 되니 서랍 앞에서 멈추는 시간도 짧아지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브랜드를 하나씩 검색해 보는데 못 고르겠어요”
유모차 아래 칸에서 절반이 말랐던 팩
지난 여름 브랜드를 바꿔 담은 팩을 유모차 아래 칸에 넣고 다녔다가, 입구가 열린 채 하루를 넘겨 절반이 마른 경우가 있어요. 남은 장수를 세어 보며 다음 주문 날짜를 당기게 되죠.
브랜드마다 뚜껑 방식이 달라서 같은 매수라도 실제로 쓰는 장수가 갈려요. 캡 뚜껑은 한 손으로 눌러 닫혀서 가방이나 유모차 칸에서 뒤집혀도 입구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77매 열 팩이면 세어 둘 숫자도 하나로 끝나요. 브랜드를 또 바꿔 보더라도 뚜껑 방식과 매수만 맞춰 두면 비교가 금방 끝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한 달에 물티슈값이 얼마나 드는 건지 잡고 싶어요”
같은 돈을 내고 닦은 장수가 줄어 있던 달
지난달 싱크대 위와 거실에 팩을 한꺼번에 열어 두었다가 둘 다 끝까지 못 쓰고 윗장이 마른 집도 있어요. 같은 금액을 내고도 실제로 닦은 장수가 줄어든 채 다음 묶음을 또 주문하게 되죠.
금액만 비교하면 버린 장수가 셈에 안 들어와요. 770매에 15,210원이면 장당 약 19.8원, 팩당 1,521원이라 몇 장을 버렸는지가 그대로 금액으로 보여요.
배송비는 무료배송이라 더 붙는 게 없어요. 제주는 3,000원, 도서산간은 5,000원이 따로 붙지만 그 외 지역이면 여러 자리에 팩을 열어 두고 써도 한 달 값이 흐트러지지 않죠.
담기 전에 옵션 한 줄만 맞춰 두면 돼요
옵션 목록에서 오가든 77매 10팩 캡형을 골라야 이 금액으로 담겨요.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이자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교환과 반품이 가능하고, 전자상거래법의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앞서요. 품질보증기준과 전성분은 상세설명 참조로만 돼 있어 주문 단계에서 같이 펼쳐 보면 좋아요.
되돌릴 길이 법으로 받쳐져 있고 배송비도 붙지 않아요. 한 팩을 며칠에 걸쳐 열어 두고 써 보면 뚜껑 방식이 우리 집 속도에 맞는지 바로 드러나니, 다음 보충은 숫자 하나만 보고 정하면 되죠.